밍이가 오늘 유치원에서 나오자마자
꽃화분을 들고서는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하고
공손하게 인사를 하길래 너무 이쁘고 귀여워서 안아줬다
저녁밥 먹으면서 어버이날 관련해서 감사노래도
흥얼 거리고 (작사/작곡 밍) ㅎㅎㅎ
우리 시아는 편지를 썼다는데
밥 먹고 그대로 같이 잠이 들어버려서
아직 보지는 못했다?
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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