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원하고 놀이터에 가는 길에 같이 놀고싶은 친구와 집에 일이 있어 가야하는 친구의 엄마의 상황을 보더니
우리 어제 놀았으니까 오늘은 쉬고 내일 놀자고 말하는 밍밍 ㅎㅎ
저녁에 집에서 콜라를 마시다가 옷에 흘렸는데
옷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고 자길 봐달라고 하는 엉뚱한 밍이
너무 너무 귀엽다 귀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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