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아이들/밍밍

by 토블리 2023. 3. 21.




우리 밍이 ㅠㅠㅠ

오늘 청소도 열심히 도와주고

혼자서도 척척 잘 놀고

잠드는 시간에 안자고 뒹굴뒹굴 하길래 왜 안자냐니까

더워서 못자겠다고 ㅎㅎ

신나게 샤워 시켜주고 이부자리에 눕혀놨더니

10분내로 잠이 들어버렸다

 

놀이터에서 그네 더 타려고 했는데

친구한테 이젠 양보하자고 해서 미안미안해

 

너무 이쁜 토끼 강아지

우리 밍이랑 시아 사랑해 ㅠㅠ

 

'아이들 > 밍밍' 카테고리의 다른 글

:)  (0) 2023.05.08
조금은 서툴지만 거의 완벽한, 너의 이름은  (0) 2023.05.04
밍밍이의 현명함과 엉뚱함  (0) 2023.03.10
2월 7일의 그림그리기 놀이  (0) 2023.02.08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