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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기

주말 알바를 구했다. 그.런.데

by 토블리 2023. 5. 12.




 

주말 알바를 해야 했기에

집에서 가까운 거리에 있는 곳에 마침 좋은 공고가 나서 지원을 했고

면접을 봤고 이번주 부터 가기로 되어 있었다.

 

당장 이틀뒤 출근이기 때문에

나는 알바때 필요한 필요한 물건들을 

쿠팡 로켓배송!으로 구매를 했다.

 

 

그런데? 금일 오후에 문자가 한통 와서 

같이 일하던 지인이 다시 가게 일을 도와주게 되었으니

미안하지만? 이라는 거절의 통보 문자가 왔다.

 

아우 이거 무슨 

$%$%$$#@이 나왔지만 어쩔수 없었다.

이것이 알바라는 '을'의 입장인 것인지.

 

 

아쉽지만 다시 공고를 뒤져봐야 겠다.

(그런데 그 집은 구했다면서 왜 공고는 안내리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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